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건모 "음원 불법 유포자에 강경 대응"

김건모가 불법으로 음원을 유포하는 네티즌에 대해 강경 대응할 방침을 밝혔다.

 

김건모의 소속사인 미디어라인은 11일 "김건모의 12번째 음반 음원을 스트리밍이 아닌, 불법 다운로드 하도록 해둔 개인 블로그 등을 찾아냈다"며 "블로그를 운영하는 포털사이트에 협조를 의뢰하고 개별 네티즌에게 경고 메일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불법 다운로드 및 무단 배포자를 감시 중이며, 정황이 발견된 네티즌의 증거를 수집해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할 지, 저작권 침해 여부를 따져 법원을 통해 적극적인 대응을 할 지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6일 발매된 김건모의 새 음반 '솔 그루브(Soul Groove)'는 소리바다에서 타이틀곡 '키스(Kiss)'가 1위, '사랑해'가 11위, '하루'가 12위, '언제쯤'이 14위, '이별이 준 선물'이 15위, '아파'가 18위 등 수록곡 대부분이 상위권에 랭크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