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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조강지처클럽' 이혼취소신청 사실 알게된 화신

JTV, 8월 16일(토), 밤 10시.

원수가 이혼취소 신청을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화신은 흥분한 채 원수를 찾아가 분풀이를 한다.복수는 오빠가 아니라 웬수라며 자기 손에 걸리기만 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며 화신보다 더 흥분한다.

 

화신이 돌아올 생각은 추호도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양순은 원수하고 철이를 잘 보살피며 살라고 지란을 위로한다.홍삼을 사들고 장인을 찾아간 기적은 마음 떠난 사람은 잊으라는 심한의 말을 듣고 실망한다.땡처리옷을 사들고 힘겹게 버스를 타고 가는 모습을 보게된 세주는 가슴 아파한다.

 

병실을 찾아간 길억은 나미가 혼자 있는 것도 무섭고 아이 이름도 지어야 한다고 하자 난감해 한다.복수는 화상에게 통장을 건네고 기적을 만나 하루 빨리 짐을 정리하라고 통보한다.난감한 기적은 복수 앞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이 가득한 채 진심어린 사과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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