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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바람의 화원' 호랑이 몰래 그리다 쫓기는 김홍도

JTV, 10월 15일(수), 오후 9시 55분.

김홍도(박신양)는 자신의 제자이자 스승, 친구, 그리고 연인이었던 사람에 대해 이야기한다.

 

잠시 후 신윤복(문근영)은 한 대감댁 담장에서 몰래 여인을 그리다가 마침 방에서 나온 정순왕후(임지은)에게 들킨다.

 

날이 바뀌고, 도화서에서는 장벽수를 비롯한 원로 화원들이 여인이 담긴 그림을 보며 누가 그렸는지를 밝혀내기에 여념이 없다.

 

그 시각 김홍도는 호랑이를 몰래 그리다 호랑이와 눈이 마주쳐 쫓기는 신세가 된다.

 

잠시 후 도화서로 돌아온 홍도는 생도들을 향해 그림을 정의해보라고 말하는데 윤복은 그림은 그리움이라고 대답한다. 날이 바뀌고, 예조판서는 김홍도에게 그림을 그린 생도가 누구냐고 다그친다.

 

홍도는 말을 할 수가 없다고 버티고, 이에 예조판서는 그런 그에게 생도대신 손을 잘라도 좋겠느냐며 홍도의 손을 장파형틀에 넣게 한다. 잠시 후 논의 끝에 예조판서는 김홍도의 의견을 받아들여 신영복을 지목하고, 이에 영복은 단청실로 가게된다. 그러자 울분을 참지못하던 윤복은 돌로 자신의 손을 내리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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