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휴대폰 상습절도 20대 구속

전주 완산경찰서는 19일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 사람들의 휴대전화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신모씨(22)를 구속하고, 홍모군(19)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 등은 지난달 13일 새벽 1시께 전주시내 한 찜질방 수면실에서 잠을 자고 있던 조모씨(50)의 휴대전화를 훔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휴대전화 5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신씨는 수면실에서 잠을 자고 있는 사람들의 휴대전화를 훔치는 과정에서 고향 후배인 홍군에게 망을 보도록 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영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