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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아내의 유혹' 은재에 대한 음해성 얘기 늘어놓고

JTV, 11월 25일(화), 오후 7시 20분.

피를 흘리는 은재는 교빈에게 아기가 잘못되면 안되니 병원으로 데려다 달라고 부탁하고, 이에 교빈은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이 와중에 애리는 은재의 그런 모습을 보며 회심의 미소를 짓고는 걱정하는 정회장과 미인에게 은재에 대한 음해성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한편 병원으로 간 교빈은 의사로부터 은재의 임신사실에 왜 자신에게는 알리지 않았느냐며 타박하는데, 은재는 혹시 또 실패할까봐 그랬다며 양해를 구한다. 은재가 링거를 맞고서 누워있는 사이 교빈은 미자에게 전화를 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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