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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생로병사의 비밀' 사망선고 받고도 제2인생 연 비밀

KBS1, 12월 11일(목), 밤 10시.

직장암 3기로 수술을 받았지만, 5년 생존율은 50%였던 지복연 할머니. 그 절반의 확률을 넘어, 현재는 '태권도 할머니'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위암 3기로, 2~3년 생존이 어렵다는 사망선고를 받았던 배준기 할아버지. 지금은 마라톤 풀코스 17번을 완주한, 30대 부럽지 않은 마라토너가 됐다.

 

위험한 수술을 견뎌내고 현재 누구보다 건강하게 살고 있는 이들. 그 비결은 긍정적인 마음과 꾸준한 운동이라는데.   <생 로 병 사 의 비밀> 에서는 현재 그들의 건강 상태을 알아보고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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