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아내와 여자' 희수 경계하란 말에 신경 쓰이고

KBS2, 12월 11일(목), 오전 9시.

집들이 준비로 바쁜 여진. 와중에 덩달아 친구라며 붙어다니는 자경과 창하가 만중은 못 마땅하다. 욱현은 상담 후 밝아진 종미와 오랜만에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연하는 희수를 경계하라는 재란의 말이 신경쓰이고...

 

사장은 직원 회식비로 거금을 내 놓지만, 태환은 그런 처세술에 더욱 화가 날 뿐이다. 태환은 사장의 호출에 간 자리에서....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