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12월 15일(월), 오후 8시 15분.
왕식은 일주일 안으로 필리핀에 가야만 일자리를 얻을 수 있다며 미선에게 비행기 값을 구해달라고 우회적으로 도움을 구한다. 마음이 급한 미선은 외조모에게 돈을 꿔달라고 부탁하고, 미수모는 미선을 때리며 양심 없다고 한다.
한편 미수모는 결국 적금을 깨 왕식의 비행기 값을 대주고,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미수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 미선에게 한 마디 하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오피니언완주전주 통합 의회의결, ‘역사적 결단’ 평가될 것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