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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아내의 유혹' 큰소리치다 두들겨 맞는 건우

JTV, 1월 21일(수), 오후 7시 20분.

파주 현장 숙소에서 교빈은 은재를 끌어안는데, 은재는 이런 순간에는 술이 있어야 한다며 와인 한 병을 사오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교빈은 허둥지둥 방을 나서고, 이때 은재는 교빈이 딴 여자를 안고서 바둥대는 꼴이 우습다며 옅게 웃는다.

 

한편, 은재의 행방을 찾던 건우는 파주현장으로 달려갔다가 술을 들고 있는 교빈을 향해 사장이면 사장답게 행동하라고 큰소리치다가 흠씬 두들겨 맞는다. 그 시각 애리 역시 교빈이 머문 곳에 왔다가 침대위에 있는 스타킹과 립스틱을 보자 마구 소리를 지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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