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시사기획 쌈' 문화타운에서 쫓겨나는 문화인들

KBS1, 2월 17일(화), 밤 10시.

홍대 앞 인디밴드 출신으로 최근 스타로 떠오른 장기하 씨. 하지만 그의 연습실은 홍대 앞이 아니다. 합정동 지하 연습실을 다른 인디밴드 두 곳과 임대료를 함께 내며 사용하고 있다.

 

특정 지역에 예술인들이 저절로 모여 들면서 하나의 문화 타운이 형성된다. 하지김인들은 상승한 지대와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하게 되어 밀려나게 된다. 이것이 문화산업의 역설이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