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아내와 여자' 행복한 자경 보며 말 못꺼내고

KBS1, 2월 23일(월), 오전 9시.

병구와 화정은 증거 서류를 빼앗기 위해 여진을 찾아가 괴롭히지만, 준하가 붙인 보디가드에게 봉변만 당한다.

 

우여곡절 속에도 여진과 자경의 사업은 번창하고, 만중은 지방 종합 병원에서 좋은 조건의 스카웃 제의를 받지만 행복한 자경을 보며 차마 말을 꺼내지 못한다.

 

희수는 결혼식장에서 쩔쩔매며 세나와 통화하는 근삼을 보며 큰 혼란을 느끼고, 연하도 재란으로부터 세나와 근삼의 관계를 전해 듣고 복잡한 심경이 된다.

 

한편, 태환마저 근삼과 세나의 통화를 듣게 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서비스·쇼핑이마트·홈플러스 줄줄이 폐업···전북 대형마트 ‘벼랑 끝’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내 이름-최서희 전일초 1학년

문화일반540억 투입 전주시립미술관, 소장품 예산은 1억...내실 부족 우려 심화

산업·기업전북중소기업협동조합 “임원 연임제한 폐지하라”

경제일반[줌]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상 수상 부안농협 김원철 조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