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아내의 유혹' 뭐하러 걱정하냐며 핀잔 주고

JTV, 2월 24일(화), 오후 7시 20분.

애리는 독한표정을 짓더니 이내 급하게 출입문 밖으로 나간다. 건우는 강재를 집으로 데리고 가는데, 미자는 건우가 천지건설의 팀장임을 알고는 깜짝 놀란다. 이에 건우는 어색하게 자신도 이제야 알게 되었다고 말하며 둘러댄다.

 

한편, 미인은 교빈이 비행기를 잘 탔는지 안절부절 못하고, 정회장은 죄짓고 도망가는 교빈을 뭐하러 걱정하느냐고 핀잔을 준다. 이때 집 차임벨이 울리는데 비디오폰앞에 서있는 애리를 본 미인은 깜짝 놀란다. 집으로 들어온 애리는 다짜고짜 교빈이 어디로 갔느냐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

오피니언대한민국 회복! 전북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