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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전북도 아이 돌보미사업 선정

전북도는 맞벌이 부부의 아동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자 정읍·남원·김제·완주·고창을 아이 돌보미 사업 지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기존 전주와 군산·익산에 이어 5곳을 추가로 지정해 9500만원씩을 지원키로 한 것.

 

아이 돌보미 교육기관은 공모를 통해 전북대 산학협력단으로 선정, 연간 사업비 1억 2000여만원을 지원해 65세 이하 여성 200여명을 모집해 교육하기로 했다.

 

아이 돌보미 사업은 돌보미 집에서 부모가 돌아올 때까지 출생 3개월 이상 만 12세 이하 아동을 일시적으로 돌보는 서비스. 아이 돌보미 서비스를 원하는 가정은 해당 시·군에 신청하면 된다.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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