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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영은, 30년만에 방송서 노래솜씨 과시

방송인 왕영은(50)이 30년 만에 방송에서 노래 솜씨를 과시한다.

 

그는 12일 오후 8시55분 방송되는 KBS 2TV '대결! 노래가 좋다'의 'MC특집'에 출연, 라디오 DJ를 대표해 마이크를 잡았다.

 

1978년 한양대 중창단 징검다리 멤버로 해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가수로 데뷔한 왕영은은 이후 MBC TV '뽀뽀뽀'의 '뽀미 언니'를 통해 MC로 인기를 누렸다.

 

왕영은은 이날 방송에서 징검다리 시절의 히트곡 '여름'을 비롯해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사이', 양수경의 '당신은 어디 있나요', 임창정의 '날 닮은 너' 등을 들려준다.

 

그는 현재 KBS 2라디오 '행복한 아침, 왕영은 이상우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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