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아내와 여자' 관계 끊으라 협박당하는 재란

KBS2, 3월 16일(월), 오전 9시.

창하는 영민에게 영화 출연 거절을 당하자 분하게 여기고, 영민은 비로소 창하가 재란과의 일을 문제 삼고 있음을 알게 된다.

 

급기야 영민의 매니저는 재란을 찾아와 관계를 끊으라며 협박한다. 퇴사를 앞두고 어수선한 가운데 세나가 임신한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보고 잠시 아련한 기분에 잠기는 근삼.

 

그러나 만취한 지은의 실수로 태환과 희수에 대한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회사를 떠돌고, 결국 승일마저 연하의 태환의 이혼 준비를 알게 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

오피니언대한민국 회복! 전북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