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현정·강호동, 유재석과 한솥밥

디초콜릿이앤티에프, DY엔터테인먼트 흡수합병

배우 고현정과 MC 강호동이 유재석과 한식구가 됐다.

 

고현정, 강호동의 소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는 19일 유재석, 신동엽 등이 소속된 DY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했다고 밝혔다.

 

디초콜릿이앤티에프에는 고현정, 강호동, 김태우, 윤종신, 우승민 등이, DY엔터테인먼트에는 신동엽, 김용만, 노홍철, 이혁재, 송은이, 강수정, 박지윤 등이 속해있다.

 

이들 두 회사는 SBS '패밀리가 떴다', '야심만만-예능선수촌', '놀라운 대회 스타킹', MBC '황금어장' 등의 제작도 겸하고 있다.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측은 "두 회사의 합병으로 예능계를 비롯해 드라마계에서도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