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사랑은…' 얀티와 상구를 보내는 수남

JTV, 3월 28일(토), 밤 8시 50분.

금란은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경찰차 소리에 잠이 깬 설란은 밖으로 나가려 하지만 수남이 간신히 막아낸다.

 

경찰서에서 베라네시아 어를 할 줄 아는 농촌총각 장가보내기 운동본부 상구를 만나게 되고 그 사람을 통해 남편이 죽으면 얀티가 다시 고향에 돌아가도 받아준다는 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수남은 상구에게 얀티를 데려다 주라고 부탁하고 얀티와 상구를 보내지만 베라네시아 항공사에서는 상구와 얀티는 탑승자 명단에 없다고 한다.

 

한편 대니가 피아노를 치며 노래부르는 모습을 본 봉선은 점점 대니에게 빠져드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