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4월 13일(월), 밤 9시55분.
달수가 소현을 안고 있는 CCTV 화면을 본 준혁은 달수에게 사장 부인과 어떤 관계냐고 묻는다.
한편 천연 조미료 개발팀에 소속된 달수는 목장주와의 계약이 무산되자 소형축사조합을 뚫어보겠다며 시골 목장으로 내려간다.
하지만 조합장은 대기업 사람들은 말만 청산유수로 잘한다며 계약할 의사가 전혀 없음을 밝히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