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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시티홀' 울며 겨자먹기로 대회 떠맡은 조국

JTV, 4월 30일(목), 밤 9시55분.

고시장은 비자금의 음모가 숨은 밴댕이아가씨 대회를 조국에게 떠넘기려하고, 조국(차승원)은 부임하자마자 큰 대횔 어떻게 맡냐 발끈한다. 그때 상금 이천만원에 대한 부푼 꿈을 안고 커피를 들고 시장실로 들어온 미래(김선아)는 고시장 앞에 조국이 적임자라고 몰아세운다.

 

울며 겨자 먹기로 대회총괄을 맡게 된 조국은 문화관광국장인 정도(이형철)에게 적당히 떠맡기고 관망할 요량이었지만 사사건건 정도를 지키며 일처리를 해나가는 정도 때문에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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