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가수 하동균, 지난 7일 입대

그룹 원티드 출신 솔로가수 하동균(29)이 입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하동균은 7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했고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한다고 소속사가 11일 밝혔다.

 

하동균 측은 "남자라면 누구나 가는 군대인 만큼, 조용히 입대하기를 원해 언론에 알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입소 전까지 하동균은 미니음반 작업을 했으며 후반 작업을 거쳐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