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5월 18일(월), 오후 7시45분.
희진의 조카 초음파사진을 희정의 것으로 오해한 상필은 희정이 임신한 줄 알고 희정에게 극진히 잘한다.
남편 몰래 들었던 계가 깨져 전전긍긍하던 희정은 상필에게 혼나기 싫어 임신한 척 연기하는데...
한편, 남편이 최연소 사장이 될 거라며 자랑하고 다니던 최은경은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놀라 쓰러지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