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백지영, KBS '천하무적 야구단' 단장 취임

가수 백지영이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코너 '천하무적 야구단'의 단장으로 취임했다고 제작진이 12일 밝혔다.

 

백지영은 13일 방송분부터 '천하무적 야구단'의 단장으로서 김창렬, 임창정, 김준, 이하늘, 오지호, 마르코 등과 함께 야구단을 꾸려나가게 된다.

 

제작진은 "멤버들이 촬영 때마다 '여자 매니저가 필요하다', '여자 주무를 뽑아 달라'며 떼를 써 이번에 백지영 씨를 단장으로 섭외하게 됐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꽃보다 남자'의 김준 씨를 보기 위해 단장직을 수락했다"며 "앞으로 김창렬, 임창정, 이하늘 등 악동 3인방의 감시자 역할을 확실하게 해내겠다"며 웃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