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JTV, 7월 2일(목), 저녁 7시15분.
지숙은 철수가 쓰러지자 영희에게 무슨 짓을 한거냐며 뺨을 후려친다. 지호는 지숙이 철수의 후처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지만 차마 아는 척을 하지 못하고. 철수 일과 저조한 실적 때문에 힘들어하는 영희를 위해 자신의 실적을 양보한다. 지호와 함께 병원으로 온 영희. 지숙과 함께 나오는 철수와 마주치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