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JTV, 7월 12일(일) 밤 9시55분.
승미는 할머니가 의식을 찾았다는 소식을 듣고 병실문을 열려다 병실안의 은성과 환을 의식하고 문을 열지 못한다.
성희는 은성이 아버지 보험금건으로 소송을 하겠다는 얘기를 듣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승미를 안심시킨다.
승미를 만난 환은 지금까지 누구를 좋아해본 적이 없다고 말해 승미를 실망시킨다.
준세를 찾아간 은성은 크루즈 레스토랑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도 ‘광역 SOC 대전환’ 원년 선언…상반기 국가계획 반영 총력
순창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순창군에 400만 원 상당 샤인머스켓 기부
국회·정당전북도지사 출마 이원택 의원 “호남선 40%이상 늘리겠다”
정치일반전북도, 소상공인 ‘보듬자금’ 4170억 원 푼다
군산재단법인 자동차융합기술원, 설맞이 나눔 ‘귀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