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7월 15일(수), 저녁 7시 45분.
사직서를 던지고 온 상필! 집에서 떵떵거리며 노는 걸로도 모자라 가정에 충실한 종신과 국진까지 선동해 몰고 다니며 동네 분란을 일으킨다. 희정은 철없는 남편을 대신해 돈을 벌기 위해 몰래 마트 일을 하며 온갖 수모를 겪는데….
한편, 희진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주기로 한 준수! 그런데 희진이 장우와 자전거 타고있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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