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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태양을 삼켜라' 첫 임무 맡은 정우 일행

JTV, 8월 5일(수), 밤 10시.

호텔 VIP 경호를 하게 된 정우와 강래, 세돌은 첫 임무로 아프리카 수레스란 나라의 왕 차차보를 경호를 맡게된다. 기상은 수창이 월남에서 사이공 암시장을 감시하는 감시원으로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월남에서의 행적이 불분명한 장회장과의 관계를 의심한다. 라스베가스에서 수현을 찾아 만나게 된 정우는 수현과 함께 카쇼도 관람하고 함께 피크닉도 간다.

 

한편, 정우와 수현이 함께 있는 것을 보게 된 태혁은 정우를 찾아가 어떤 식으로든 수현이와 엮이는 거 절대 용납 안한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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