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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소속사 F&C뮤직에 따르면 이홍기는 MBC 표준FM '신동ㆍ김신영의 심심타파'의 코너 '지금은 라이브 시대'에서 20일 하루 동안 자리를 비우는 김신영을 대신해 DJ를 맡는다.
이날 방송은 오전 0시5분부터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이홍기는 "부담은 있지만 신동 선배님을 도와 재미있는 방송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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