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금산사 제14대 주지에 원행 스님 추대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 제14대주지에 원행(圓行.56) 스님이 추대됐다.

 

전북 김제에 있는 금산사는 22일 "이날 산중총회에서 단독으로 입후보한 원행스님이 13대에 이어 14대 주지에 추대돼 앞으로 4년간 금산사와 산하 사찰을 이끌게됐다"고 밝혔다.

 

그는 해인사 승가대학을 졸업한 뒤 조계종 총무원장 특별보좌관과 조계종 중앙종회 사무처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지구촌공생회 이사, 전북 사암승가회 회장, 전북도 경승지단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는 금산사에 교구 본사를 두고 전주와 익산, 군산, 김제, 임실, 남원, 무주, 진안, 장수지역의 사암을 관장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완주 말고 김제부터”⋯전북 시민단체 행정통합 촉구

임실인존장학복지재단, 퓨처팜농업회사와 기술 업무협약

익산익산 ㈜넥스토팜, 도내 농산물 판로 확대 ‘선봉’

남원남원시장 경선 첫 합동연설회…‘위기 해법’ 놓고 4인 4색 격돌

장수양성빈 장수군수 예비후보 “동화댐 양수 발전, 군민 앞 검증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