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신민아는 이번 광고에서 패션잡지 에디터로 일하는 모습과 화려한 파티를 즐기는 모습 등 다양한 면모를 선보인다.
CJ미디어 마케팅전략팀 이혁종 국장은 "신민아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활용해 '베터 미(Better me)'라는 올리브 채널의 슬로건을 담으려 했다"고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신민아가 출연한 광고는 25일부터 채널 올리브를 통해 방송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