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주몽' 日 인기 한류사극 1위에

일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류 사극으로 '주몽'이 뽑혔다.

 

일본 최대 영상 및 음반 대여점인 쓰타야(TSUTAYA)는 지난달 16일부터 30일까지 홈페이지(www.tsutaya.co.jp/hanryu)를 통해 '좋아하는 한류사극 작품'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주몽'이 남녀 네티즌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22일 말했다.

 

이어 드라마 '대장금'과 '일지매', '서동요', '태왕사신기'가 따랐다.

 

또한, 최근 한류 사극에 빠진 중년 남성이 급증하는 가운데 남성팬의 표만을 집계한 결과 1위는 이영애 주연의 '대장금'이 차지했으며, 2위 '주몽'에 이어 최수종의 카리스마와 인간미에 반했다는 다수의 의견과 함께 '대조영'이 3위에 올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