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윤건 라디오DJ 하차..가수 김범수가 바통

싱어송라이터 윤건(본명 양창익)이 11월1일 방송을 끝으로 MBC FM4U '꿈꾸는 라디오' DJ에서 물러난다.

 

소속사인 찬이프로덕션은 29일 "윤건이 지난 27일 첫 에세이집 '커피가 사랑에게 말했다'를 출간한데 이어 11월5일 미니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어 라디오 DJ를 그만두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 라디오 진행에 애착이 컸지만, 스케줄이 빠듯해 저녁 생방송 라디오 진행을 지속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윤건은 "아쉽지만 다음 기회에 라디오 청취자들을 만나기를 희망한다"며 "특히 좋은 후배 가수 김범수가 바통을 물려받게 돼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