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그대 웃어요' 라면 사준다고 항의하는 정인

JTV, 11월 21일(토), 밤 10시.

세심하게 챙겨주는 현수가 고마운 정인은 데이트 하면서 라면을 사주냐고 항의하지만 현수의 따뜻한 마음이 좋기만 하다.

 

정인은 오빠볼이 얼었다며 현수의 얼굴에 손을 대고 현수는 네손이 더차다며 정인의 손을 꼭 잡는다.

 

이른 새벽부터 확성기에 대고 기상을 외쳐 온 식구들 잠을 깨운 정길은 만복에게 아버지가 남긴 유산이 있냐고 묻는다. 정길을 만난 한세는 현수가 정인이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집을 사드릴테니 당장 나오라고 한다.

 

정길은 정인이가 예전에 살던 집을 굉장히 좋아했다며 그 집만 돌려 준다면 정인이 마음도 돌아올 수 있을 거라고 말해 한세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