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동방신기 세 멤버 출연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전속 계약분쟁 중인 동방신기의 세 멤버(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가 21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200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 출연한다.

 

이들이 SM과 전속 계약 분쟁을 시작한 7월말 이후 국내 무대에 오르기는 이번이처음이다. 세 멤버가 SM과의 전속계약 효력을 정지해달라고 낸 가처분신청에 대해 지난달 법원이 이들의 독자적인 연예 활동을 보장하라는 결정을 내린 이후 첫 활동이다.

 

SM은 이미 소속 가수의 MAMA 불참을 선언한 바 있어 SM과 별개의 활동인 셈이다.

 

세 멤버는 "연말 각종 해외 시상식에 동방신기 다섯 멤버가 참석할 예정"이라며"기다려준 국내 팬들에게 미안함이 커 MAMA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 다섯 멤버가 한자리에 섰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을 전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