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지붕뚫고 하이킥' 생일 맞은 준혁

MBC, 1월 13일(수), 저녁 7시45분.

모든 불행한 사고에는 후회가 따르는 법.

 

피할 수 있어야 할 때 피했어야 했다.

 

불행한 사고를 자처해 결국 병원신세까지 지게 되는 현경과 줄리엔.

 

과연 이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준혁학생. 생일 축하해요."

 

준혁의 생일이 되자 세경은 받고 싶은 선물이 무엇인지 묻는다.

 

준혁은 세경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영화를 한편 보여 달라고 하고…

 

준혁은 세경과의 영화 데이트를 기대하며 두근대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