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오지호, 농심라면 모델 발탁

KBS 2TV '추노'로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오지호가 농심라면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오지호의 소속사 헤븐리 스타는 3일 오지호가 농심 오징어 짬뽕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으며, 계약기간 6개월에 2억 원의 개런티를 받았다고 밝혔다.

 

촬영은 지난 1일 진행했으며, 광고는 이달 중 공개된다.

 

소속사는 "농심 관계자는 라면시장의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 축구 스타 박지성과 더불어 최근 빅 이슈인 '추노'의 오지호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며 "광고에서도 '추노'의 이미지를 이용한다"고 전했다.

 

오지호는 최근 '추노'와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 천하무적 야구단'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