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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제중원' 석란의 빈자리 느끼는 알렌

JTV, 2월 8일(월), 밤 9시55분.

알렌과 함께 회진을 돌던 황정과 도양은 알렌이 환자상태에 관한 질문을 하자 정확하게 답변한다. 알렌은 만삭의 환자가 내원하자 석란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진다. 유희서가 서양여의사를 마중 갔다는 소식을 들은 석란은 자행거를 타고 쏜살같이 달려간다. 길거리의 사람들은 자행거를 탄 석란의 모습을 보고 신기해 한다.통역을 하러 갔던 석란은 호튼을 도와 출산을 돕는다. 고종을 만난 호튼은 석란이 조수를 맡아 제중원에 들어올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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