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심각한 대사 책읽듯 연기하는 민우

JTV 저녁 8시50분 '오 마이 레이디'

도로, 민우는 전속력으로 달려가다가 해변에 이르러 은서를 부르며 연기에 몰입한다. 하지만 심각한 대사를 책읽는 톤으로 연기하자 감독은 그만 눈을 질끈 감고 만다. 이때 일본 아줌마를 비롯한 수십명의 팬들이 피켓을 들고서 민우를 응원하게 된다. 한편, 개화는 골목길에 복님과 함께 잠복하다가 이내 중형 세단을 발견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