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술에 취해 관광버스 운전사를 폭행한 50대가 구속됐다.
무주경찰서는 28일 술에 취해 관광버스 운전사를 흉기로 때린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A씨(56)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5시께 경남 사천시 삼천포 항구 여객터미널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버스운전사 B씨(55)에게 술병을 휘두르는 등 폭행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