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강수연,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에

배우 김현주가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의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굿네이버스는 3일 오전 11시 용산 굿네이버스에서 김현주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위촉식에서는 김현주가 결연 후원하는 필리핀 소녀 레날린의 영상 편지가 소개될 예정이며, 김현주는 자신이 쓴 책과 디자인한 패션 잡화의 수익금 일부를 굿네이버스 착한 소비 캠페인 굿바이(GOOD_BUY)에 기부할 예정이다.

 

앞서 김현주는 지난 3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구촌 빈곤을 알리는 굿네이버스세계시민교육 일일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합동 연설회..."내가 적임자" 주말 대격돌

장수장수군정 ‘성과 vs 변화’ 맞대결…최훈식·양성빈 ‘비전 격돌’

경제일반[주간 증시전망] 전쟁여파로 국방수요 확대될 듯

오피니언[사설] 웅치전적지 성역화 사업 ‘적극행정’을

오피니언[사설] 복잡한 선관위 후보조회시스템 개편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