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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축구선수로도 성공할 것 같은 스타 1위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28)가 '국가대표축구 선수로 성공할 것 같은 스타' 1위에 뽑혔다.

 

비는 음악사이트 오디오닷컴이 17일부터 1주일간 진행한 이 설문에서 2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첫손에 꼽혔다. 오디오닷컴에 따르면 비는 무대와 스크린에서 보여준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날렵한 운동 신경 덕택에 지지를 받았다.

 

뒤를 이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 역으로 인상을 남긴 김남길이 2위, 드라마 '맨땅에 헤딩'에서 축구선수 차봉군으로 연기한 유노윤호가 3위에 올랐으며 소지섭, 옥택연, 김성수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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