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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제니, 영준 혐의 벗길 대포폰 훔쳐

KBS 오전9시20분 '엄마도 예쁘다'

제니는 영준 누명혐의로 인해 명숙에게 실망감을 갖고 누명을 쓴영준의 혐의를 벗기려고 명숙이 숨겨놓은 대포폰을 훔쳐낸다. 그리고 망설임 끝에 제니는 우진에게영준의혐의를벗길대포폰을넘겨준다.우진은 제니와의 대화로 제니가 예전과는 달라진 모습을 보게 된다. 명숙은 뒤늦게 사실을 알고 수습을 하려하지만 이미 상황이 달라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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