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KBS2 오후 9시 55분 '도망자'
진이는 도수에게 이 모든 배후가 양두희 회장임을 알린다.
도수는 여전히 경찰 수사를 통해 진실을 밝혀내리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지만 오국장은 도수의 팀원 모두를 지방으로 발령내며 금괴 사건 은폐를 마무리하는 중이다.
단서를 놓친 지우와 진이의 조사는 다시금 벽에 부딪히고..
양영준을 움직여 거래를 하려던 카이에게 황미진을 저격했던 양회장의 살인기계 '이박사'가 찾아오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