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가수 MC몽, "대중 심판 기다릴 것"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로 기소된 MC몽(본명 신동현.31)이 "재판이 끝나면 대중의 심판을 기다릴 것"이라고 30일 미니홈피를 통해 밝혔다.

 

지난 29일 두번째 공판을 마친 MC몽은 "분수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던 한 사람으로서 저에게 우선적인 법은 바로 여러분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억울하거나 싸우고 싶어, 인기를 다시 얻고 싶어 재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라며 "이 재판이 끝나면 전 다시 대중의 심판을 기다릴 것입니다. 숨도 쉬지 못하는 저에게 아주 조금만 기다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2차 공판에서는 MC몽을 직.간접적으로 치료한 의사들이 증인으로 나섰다. 치과 의사들은 "경찰이 문답을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진술했다"고 주장해 경찰 수사에 대한 논란이 일기도 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교육일반‘속타는 교권’ ...전주 M초 교권침해 문제 ‘답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