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KBS2 9시 20분 '사랑하길 잘했어'
일주일 후, 도희와 영준은 기운 하나 없이 생활하고 가족들은 두 사람을 걱정한다.
도희는 떠나겠다는 선언까지 하고, 이에 경자는 걱정스럽다.
결국 시창작 교실에서 상구와 마주친 경자는 부모의 악연 때문에
애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기고.
영준을 찾아간 상구는 도희가 떠날 것 같다는 말을 전해준다.
한편, 영준은 영화를 만나러 갔다가 영화의 이혼을 알게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회일반전주시 자생단체 “전북정치권의 완주‧전주 통합지지 환영”
정치일반李 대통령 “현 입법 속도로는 국제사회 변화 대처 어려워"
법원·검찰‘25년 전 안산 강도살인’ 40대, 1심서 무기 징역
정치일반與재선의원들 "혁신당 합당 논의 멈춰야"…정청래 "조속히 결론"
경찰군산해경, 어선 불법 증·개축 특별 단속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