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KBS2 오전 9시 20분 '사랑하길 잘했어'
영준은 분가를 고집하고, 도희와도 그렇게 합의 보지만
정림은 고집을 꺾지 않고 도희를 집으로 불러들여 설득에 나선다.
한편, 매장에서 지원과 서과장이 얘기 나누는 모습을 본 도희는
서과장에게서 지원의 과거를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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