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아덴만의 여명', 영화 제작

아라비아해에서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된 삼호주얼리호 선원들에 대한 우리 군의 구출 작전 '아덴만의 여명'이 영화로 만들어진다.

 

영화 '괴물'에 투자했던 ㈜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는 '아덴만의 여명(가제)'을논픽션 영화로 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제작사는 "제작비 약 200억 원이 투입될 '아덴만의 여명'은 최고의 스태프로 구성될 예정이며 전 세계 배급을 목표로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외적으로 많은 어려움과 아픔을 느낀 우리 국민들에게 이 영화가 큰 감동과 자긍심을 느끼게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작사는 현재 시나리오가 완성단계이며 오는 9월께 크랭크인 해서 내년 2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백창민 전 김제시의원 “김제시장 뇌물사건과 무관”

지역일반순창·장수 등 10개 군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 말 첫 지급

정치일반순창·장수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말부터 지급…'주 3일 이상' 거주해야

정치일반전북도 ‘광역 SOC 대전환’ 원년 선언…상반기 국가계획 반영 총력

순창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순창군에 400만 원 상당 샤인머스켓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