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브라운아이드걸스 4월 일본서 단독콘서트

인기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가 오는 4월 일본에서 대규모 단독공연을 꾸민다.

 

브아걸은 최근 일본 공식사이트(www.browneyedgirls.jp)를 통해 오는 4월 29일 5천석 규모의 도쿄국제포럼 A홀에서 일본 데뷔 이래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브아걸은 이번 공연에서 히트곡을 포함해 약 20곡을 소화할 예정이며, 라이브 밴드의 반주까지 곁들여 호화호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브아걸은 지난달 26일 선보인 첫 일본 싱글 '사인(SIGN)' 발매를 기념해 18~19일 이틀간 도쿄에서 미니라이브 및 토크쇼, 악수회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과 교류했다.

 

브아걸은 지난해 8월 데뷔 음반 '사운드-G'로 일본에 진출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