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국악방송국 상량식 열려

21일 전주 한옥생활체험관 옆에서 열린 전주국악방송국 상량식에 송하진 시장 및 참석자가 상량을 하고 있다. 상량의 글은 현장에서 송하진시장이 직접 써 참석자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추성수(chss78@jjan.kr)

전주 한옥마을 소리문화관 인근에 들어서는 국악 방송국 상량식이 21일 오후 3시에 열렸다.

 

11억500만원이 투입 돼 올해 연말 개국을 준비하고 있는 국악방송국은 140㎡ 규모의 스튜디오를 갖추고 자체 녹음과 제작을 하면서 전주와 익산, 김제, 군산, 부안 등 5개 시·군 132만명에 전파 중계를 할 예정이다.

 

송하진 전주시장은 "전주는 판소리의 성지이자 본고장"이라며 "이런 지역적 특색에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한 국악방송국까지 건립될 경우 전주가 소리를 대중에게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화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