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은정, 공포영화 '기생령' 캐스팅

배우 한은정이 공포영화 '기생령'에 캐스팅됐다고 이 영화에 투자한 코어콘텐츠미디어가 26일 밝혔다.

 

'기생령'은 억울하게 죽은 아이의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가 끔찍한 살인사건을 벌이는 내용을 다뤘다.

 

한은정은 영혼이 빙의됐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알아차리는 여주인공 '서니' 역을 맡았다.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서니의 동생인 '유린'으로 출연한다.

 

'기생령'은 영화 '그랑프리' '홀리데이' 등을 연출한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8월에 개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