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지웅 출판사를 정원에게 주려는데

MBC 1일 오후 8시 50분 '반짝반짝 빛나는'

친부모와 함께 살아보고 싶다며 신림동 집으로 보내달라고 말하는 정원. 지웅은 절대 보낼수 없다고 말하며, 나희와 금란이 있는 자리에서 출판사를 정원에게 물려주겠다고 선언한다.

 

정원에게 금란의 출판사 트레이닝을 전담하라고 지시하는 승준. 나희는 권양을 찾아가 금란과 정원의 호적정리를 하자는 말을 하고, 권양은 절대로 할 수 없다고 답을 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기고] 전북 등 3특 지역 파격 지원책 절실하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